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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23

    심폐체력이 높을수록 오래 살까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낮았습니다. 트레드밀 검사를 받은 성인 12만 2,007명을 중앙값 8.4년 추적한 연구에서 심폐체력 최상위 그룹의 사망 위험은 최하위 그룹의 0.20배였고, 체력이 아주 높은 쪽에서도 위험이 다시 오르는 지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Mandsager 외, 2018, JAMA Network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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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피셜 · 결과 · 2026.10.21

    2026 나바 프로쇼 결과 — 종목별 챔피언과 PDQ 프로카드

    2026 나바 프로쇼는 2026년 10월 10일(토)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습니다. 종목별 챔피언은 보디빌딩 김태양, 맨즈 스포츠 정대진, 맨즈 클래식 모델 김주성, 맨즈 피지크 서우영, 비키니 최우영, 우먼즈 스포츠 강선지, 우먼즈 클래식 모델 유선영, 핏 모델 김현서, 피규어 Kat Trac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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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피플 · 크루 · 2026.10.21

    심사위원이 직접 잡아 준 자세 — 9월 20일 심사위원 크루 운동세미나

    나바코리아의 「심사위원 크루 운동세미나」가 2026년 9월 20일(일) 오후 한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머신·케틀벨 동작을 하면서 자세를 손으로 바로잡아 받았고, 뒤이어 선수들은 무대 포즈를 점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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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논문 한 장 · 마음 · 2026.10.08

    명상, 불안과 우울을 정말 줄여 줄까

    줄여 준다는 근거는 있지만 효과는 작은 편입니다. 무작위 대조시험 47편(3,515명)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은 비교 프로그램보다 불안(효과크기 8주 0.38, 3~6개월 0.22), 우울(0.30, 0.23), 통증(0.33)을 더 개선했고, 근거 수준은 '중간'이었습니다. 운동·약물 같은 다른 치료보다 낫다는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Goyal 외, 2014, JAMA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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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논문 한 장 · 마음 · 2026.10.08

    사람과의 관계도 건강 습관만큼 중요할까

    그럴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148편 연구, 30만 8,849명의 자료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사회적 관계가 탄탄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추적 기간 동안 살아 있을 오즈가 50% 높았습니다(오즈비 1.50). 연구진은 이 크기가 금연과 견줄 만하고 비만, 신체활동 부족보다 크다고 봤습니다. 다만 관찰 연구를 모은 결과라 관련성을 보여 줄 뿐입니다(Holt-Lunstad 외, 2010, PLoS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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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논문 한 장 · 회복·의학 · 2026.10.08

    사우나 자주 가면 심장에 좋을까

    자주 간 사람일수록 심장 관련 사망 위험이 낮았지만, 사우나가 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핀란드 동부의 42~60세 남성 2,315명을 약 20년(중앙값 20.7년) 추적한 연구에서, 주 4~7회 사우나를 한 남성은 주 1회 한 남성보다 심장 돌연사 위험비가 0.37이었습니다. 관상동맥 심장병·심혈관 질환 사망과 전체 사망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났습니다(Laukkanen 외, 2015, JAMA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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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논문 한 장 · 회복·의학 · 2026.10.08

    술 한두 잔은 몸에 좋다?

    이 메타분석에서는 그렇다는 근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코호트 연구 107편(480만여 명)을 모아 연구 방법의 차이를 보정하자, 하루 알코올 1.3~24g을 마시는 사람의 사망 위험은 평생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과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었습니다(상대위험 0.93). 하루 45~64g은 1.19, 65g 이상은 1.35로 사망 위험이 높았고, 여성은 하루 25g 이상부터 위험이 높아졌습니다(Zhao 외, 2023, JAMA Network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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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논문 한 장 · 영양·보충제 · 2026.10.08

    시간 정해 먹기(간헐적 단식), 살 빼는 데 더 나을까

    칼로리를 똑같이 줄였다면 더 낫다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비만이 있는 139명을 12개월 동안 비교한 무작위 대조시험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만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인 집단은 체중이 평균 8.0kg, 먹는 시간 제한 없이 칼로리만 줄인 집단은 평균 6.3kg 줄었습니다. 두 집단의 차이(1.8kg)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이 아니었고, 허리둘레·체지방·혈압 같은 다른 지표도 같은 경향이었습니다(Liu 외, 2022,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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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논문 한 장 · 영양·보충제 · 2026.10.08

    아침을 거르면 살이 찔까

    무작위 대조시험을 모아 보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고소득 국가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시험 13편을 분석한 결과, 아침을 거른 쪽이 먹은 쪽보다 체중이 평균 0.44kg 덜 나갔고, 아침을 먹은 쪽은 하루 총 섭취 열량이 평균 약 260kcal 더 많았습니다. 다만 포함된 연구의 질이 대체로 낮고 기간이 짧아 조심해서 해석해야 합니다(Sievert 외, 2019, 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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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피셜 · 언론 보도 · 2026.10.08

    언론에 비친 나바 — 올해 나바코리아는 어떻게 보도됐나

    운영 개편, 해외 선수단 방한, 후원·협약, 선수 소식이 중심이었습니다. 편집팀이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나온 기사 9건을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3월에는 프로전 예선 도입과 우승 상금 12개월 분할 지급이, 6월에는 호주 NABBA 대표단 21명의 방한과 웰니스 기업과의 업무협약이 보도됐습니다. 2026 시즌 대회 결과를 정리한 언론 기사는 찾지 못했습니다. 결과는 웹진 오피셜의 결과 기사에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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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논문 한 장 · 마음 · 2026.10.08

    운동하면 불안도 줄어들까

    줄어든다는 근거가 많습니다. 메타분석 97편(무작위 대조시험 1,039편, 참가자 12만 8,119명 이상)을 다시 모아 정리한 연구에서, 불안을 다룬 메타분석 28편의 효과 크기 중앙값은 0.42였고 연구진은 이를 중간 정도의 효과로 봤습니다. 우울(0.43)과 심리적 고통(0.60)도 줄었습니다. 다만 포함된 분석 97편 가운데 77편은 품질 평가가 가장 낮은 등급이었습니다(Singh 외, 2023, 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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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논문 한 장 · 마음 · 2026.10.08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 일주일에 얼마면 될까

    주 120분 이상부터 관련성이 뚜렷했습니다. 잉글랜드 성인 19,806명을 분석한 결과, 지난 일주일 동안 자연에서 120~179분을 보낸 사람은 전혀 보내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이 좋다고 답할 가능성이 높았고(오즈비 1.59), 삶의 만족도가 높다고 답할 가능성도 높았습니다(오즈비 1.23). 120분 미만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없었고, 이런 관련성은 주 200~300분 사이에서 정점에 이른 뒤 더 커지지 않았습니다(White 외, 2019, Scientific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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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논문 한 장 · 회복·의학 · 2026.10.08

    폼롤러, 정말 회복에 도움이 될까

    근육통을 덜 느끼게 하는 데는 조금 도움이 됐지만, 운동 능력 회복 효과는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연구 21편(454명)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운동 뒤 폼롤러는 근육통을 줄였고(효과 크기 0.47), 단거리 달리기와 근력은 비교 조건보다 각각 3.1%, 3.9% 더 회복됐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습니다. 연구진은 폼롤러의 효과가 전체적으로 작고 일부는 거의 없다고 정리했습니다(Wiewelhove 외, 2019, Frontiers in Phys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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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7

    가벼운 무게로도 근육이 클까

    근육 크기만 보면 그렇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1개 연구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모든 세트를 더 들 수 없을 때까지 했다면, 1RM의 60% 이하 가벼운 무게와 그보다 무거운 무게의 근육 크기 변화는 비슷했습니다. 최대 근력(1RM)은 무거운 무게 쪽이 더 늘었습니다(Schoenfeld 외, 2017, Journal of Strength and Conditioning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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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7

    계단 빨리 오르기 1~2분, 운동으로 쳐도 될까

    운동을 따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서도 낮은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손목 활동 측정기를 찬 영국 성인 25,241명을 평균 6.9년 추적한 연구에서, 일상 속 1~2분짜리 숨찬 활동을 하루 3번 한 사람은 전혀 하지 않은 사람보다 전체 사망과 암 사망 위험이 38~40% 낮았습니다. 연구진은 하루 두세 번, 또는 하루 약 3~4분의 짧은 활동으로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았다고 정리했습니다(Stamatakis 외, 2022, Nature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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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7

    근력운동, 오래 사는 데도 도움이 될까

    관련이 있었습니다. 코호트 연구 16편을 모은 메타분석(전체 사망은 7편, 263,058명)에서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은 하지 않는 사람보다 전체 사망 위험이 15% 낮았고, 위험이 가장 낮았던 지점은 주당 약 40분이었습니다. 그보다 더 한다고 위험이 계속 줄지는 않았습니다(Momma 외, 2022, 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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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7

    오래 앉아 있는 시간, 운동으로 상쇄될까

    활동량이 충분히 많다면 그럴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100만 명이 넘는 성인의 자료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하루 8시간 넘게 앉아 있어도 활동량이 가장 많은 사람들은 사망 위험이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연구진은 이 수준을 중간 강도 활동 하루 약 60~75분으로 설명했습니다(Ekelund 외, 2016, The Lan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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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논문 한 장 · 영양·보충제 · 2026.10.07

    오래 앉아 있다가 잠깐씩 걸으면 혈당이 덜 오를까

    서 있기만 해도 효과가 작게 나타났고, 가볍게 걷는 쪽이 더 컸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동안 주로 20~30분마다 2~5분씩 일어서거나 걸은 실험 7편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계속 앉아 있을 때보다 식후 혈당이 가벼운 걷기로 평균 17%, 서 있기로 평균 9.5% 낮았습니다(Buffey 외, 2022, Sports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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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논문 한 장 · 마음 · 2026.10.07

    우울할 때 운동, 어떤 운동이 도움이 될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작위 대조시험 218편(14,170명)을 종합한 분석에서 걷기·조깅, 요가, 근력 운동은 비교군보다 우울 증상을 중간 정도 더 줄였고, 강도가 높을수록 효과가 컸습니다. 다만 근거의 확실성은 낮거나 매우 낮았고, 연구진은 운동을 심리치료·항우울제와 함께 고려할 치료로 제시했습니다(Noetel 외, 2024, 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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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논문 한 장 · 영양·보충제 · 2026.10.07

    운동 전 커피, 얼마나 마셔야 효과가 있을까

    대체로 도움이 됩니다. 국제스포츠영양학회(ISSN)는 체중 1kg당 카페인 3~6mg을 먹었을 때 운동 능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꾸준히 나왔고, 가장 흔한 시점은 운동 60분 전이라고 정리했습니다. 1kg당 9mg 같은 아주 많은 양은 부작용이 잦고 효과를 보는 데 꼭 필요하지도 않았습니다(Guest 외, 2021,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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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논문 한 장 · 회복·의학 · 2026.10.07

    운동 직후 얼음물 목욕, 근육 성장을 막을까

    근력운동 뒤 매번 냉수욕을 한 쪽은 근육과 근력이 덜 늘었습니다. 12주 실험에서 허벅지 앞 근육은 운동 뒤 가볍게 실내 자전거를 탄 그룹이 309g, 약 10°C 물에 10분 들어간 그룹이 103g 늘었습니다(Roberts 외, 2015, The Journal of Phys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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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7

    유산소를 같이 하면 근육이 덜 클까

    근육 크기와 최대 근력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43개 연구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한 사람과 같은 근력운동만 한 사람의 근육 크기 증가는 비슷했고, 순발력(폭발적 근력)만 덜 늘었습니다(Schumann 외, 2022, Sports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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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논문 한 장 · 회복·의학 · 2026.10.07

    잠은 몇 시간 자야 할까

    두 경우 모두 사망 위험이 높은 것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138만여 명을 4~25년 추적한 연구들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짧게 자는 사람은 비교 기준(대부분 하루 7시간)보다 사망 위험이 12%, 길게 자는 사람은 30% 높았습니다. 연구진은 밤에 6~8시간을 꾸준히 자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Cappuccio 외, 2010,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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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논문 한 장 · 회복·의학 · 2026.10.07

    잠을 더 자면 운동 실력이 늘까

    농구 선수 11명의 실험에서는 좋아졌습니다. 5~7주 동안 밤마다 침대에 10시간 이상 머물게 하자 실제 수면이 하루 평균 110.9분 늘었고, 전력 질주 기록과 슛 성공 수가 좋아졌습니다(Mah 외, 2011,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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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7

    주말에만 몰아서 운동해도 괜찮을까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는 사망 위험이 낮았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영국 40세 이상 성인 63,591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일주일에 1~2번으로 권장 운동량을 채운 '주말 전사형'은 운동하지 않는 사람보다 전체 사망 위험이 30% 낮았습니다(위험비 0.70). 3번 이상 나눠서 채운 사람(35% 낮음)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O'Donovan 외, 2017, JAMA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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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논문 한 장 · 영양·보충제 · 2026.10.07

    크레아틴, 정말 효과 있고 안전할까

    국제스포츠영양학회(ISSN)는 효과가 있고 건강한 사람에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학회는 크레아틴 일수화물을 훈련 중 고강도 운동 능력과 제지방량을 늘리는 데 현재 가장 효과적인 영양 보충제로 꼽았고, 근육을 채운 뒤에는 하루 3~5g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꾸준히 보고된 부작용은 체중 증가였습니다(Kreider 외, 2017,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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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7

    하루 몇 걸음이면 될까

    나이에 따라 달랐습니다. 15개 연구, 성인 4만 7,471명의 자료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하루 걸음 수가 많을수록 사망 위험이 낮았지만, 60세 이상은 약 6,000~8,000보, 60세 미만은 약 8,000~10,000보에서 위험이 더 낮아지지 않고 평평해졌습니다(Paluch 외, 2022, The Lancet Public Health).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원문 대조)
  28. 헤리티지 · 2026.10.06

    2013년 서울에서 시작된 나바코리아

    나바코리아(NABBA KOREA)는 2013년 한국에서 처음 대회를 열었습니다. 당시 포스터에는 2013년 8월 15일 서울에서 열린 '1st NABBA/WFF Championship'과 특별 게스트 리 프리스트(Lee Priest)가 적혀 있습니다. 지금은 NABBA International의 공식 지부로 국내 대회와 프로쇼를 운영합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29. 오피셜 · 공지 · 2026.10.06

    2026 나바 프로쇼, 10월 10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2026 나바 프로쇼(NABBA Pro Show, NPS)는 2026년 10월 10일(토)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립니다. 프로 선수만 출전하는 대회로, 종목별 1위는 연봉, 2·3위는 상금을 받습니다. 보디빌딩 1위 연봉은 3,000만 원입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0. 오피셜 · 일정 · 2026.10.06

    2026 나바코리아 시즌 일정 한눈에 보기

    2026 나바코리아 시즌은 4월 노비스 퍼스트로 시작해 10월 10일 나바 프로쇼로 이어집니다. 상반기 대회는 서울 KBS 아레나홀과 부산에서, 하반기 대회는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립니다. 11월 예정이던 노비스 파이널은 취소됐습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1. 심판석 · 2026.10.06

    나바코리아는 어떻게 심사하나 — 5심제와 실시간 점수 공개

    나바코리아는 2025 시즌부터 총괄 심판위원장 1명, 카테고리별 헤드 저지 1명, 심판 4명을 포함한 5심제로 심사하고, 순위를 호명할 때 점수 집계를 실시간으로 공개합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2. 헤리티지 · 2026.10.06

    세계 최초의 보디빌딩 협회, NABBA 75년

    NABBA(National Amateur Body-Builders' Association)는 1950년 영국에서 설립된 보디빌딩 협회입니다. 같은 해부터 미스터 유니버스 대회를 열었고, 첫 NABBA 미스터 유니버스는 스티브 리브스였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1967년 아마추어, 1968~1970년 프로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3. 대회 이야기 · 애프터 · 2026.10.06

    연봉과 TV 생중계, 나바 프로쇼는 왜 따로 생겼나

    나바 프로쇼(NPS)는 프로 선수만 따로 겨루게 하려고 2025년에 신설된 대회입니다. 2025년 10월 3일 광명 IVEX STUDIO에서 처음 열렸고, 나바코리아는 이 대회를 국내 보디빌딩 최초의 TV 생중계(SBS SPORTS)라고 소개했습니다. 종목별 1위에게는 연봉을 줍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4. 논문 한 장 · 영양·보충제 · 2026.10.02

    단백질, 많이 먹을수록 근육이 더 붙을까

    어느 선까지만입니다. 근력운동과 단백질 보충을 함께 본 무작위 대조 시험 49편(참가자 1,863명)을 모은 메타분석에서, 하루 총 단백질 섭취가 체중 1kg당 약 1.6g을 넘으면 제지방량이 더 늘지 않았습니다(Morton 외, 2018, 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5. 논문 한 장 · 대회 과학·법·제도 · 2026.10.02

    대회 준비, 일주일에 얼마나 빼야 할까

    근육을 지키려면 주당 체중의 약 0.5~1%씩 줄이라는 것이 연구 검토의 권고입니다. 체중 80kg이라면 일주일에 0.4~0.8kg입니다(Helms 외, 2014,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6. 논문 한 장 · 회복·의학 · 2026.10.02

    밤샘 하루쯤은 괜찮다?

    근육에는 영향이 있었습니다. 하룻밤을 꼬박 새운 다음 날 근육 단백질 합성이 18% 줄고, 코르티솔은 21% 늘고 테스토스테론은 24% 줄었습니다(Lamon 외, 2021, Physiological Reports).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7.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2

    복근 운동을 하면 뱃살이 빠질까

    6주 동안 복근 운동만 한 사람들의 뱃살은 줄지 않았습니다. 대신 복근 지구력은 좋아졌습니다(Vispute 외, 2011, Journal of Strength and Conditioning Research).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8. 논문 한 장 · 트레이닝 · 2026.10.02

    부위당 주 몇 세트가 적당할까

    세트가 많을수록 근육이 더 컸습니다. 15개 연구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한 부위의 주간 세트가 1세트 늘 때마다 근육 크기 증가율이 0.37%씩 커졌습니다(Schoenfeld 외, 2017, Journal of Sports Sciences).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39. 논문 한 장 · 영양·보충제 · 2026.10.02

    한 끼 단백질 30g 넘으면 버려진다?

    그렇지 않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근력운동 직후 단백질 100g을 먹은 사람은 25g을 먹은 사람보다 근육 단백질 합성이 더 컸고, 그 효과가 12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Trommelen 외, 2023, Cell Reports Medicine).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40. 오피셜 · 결과 · 2026.07.22

    2026 나바코리아 아마추어 클래식 부산 결과 — 종목별 그랑프리와 체급 1위

    2026 나바코리아 아마추어 클래식 부산 대회는 2026년 7월 11일(토)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종목별 그랑프리는 보디빌딩 이률, 맨즈 피지크 하병준, 맨즈 클래식 조재만, 맨즈 스포츠 노유성, 비키니 박진영, 핏모델 김하은, 스윔수트 방서연입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41. 오피셜 · 결과 · 2026.06.19

    2026 나바코리아 아시아 오픈 챔피언십 결과 — 종목별 그랑프리와 체급 1위

    2026 나바코리아 아시아 오픈 챔피언십 대회는 2026년 6월 13일(토) 서울 KBS 아레나홀에서 열렸습니다. 종목별 그랑프리는 보디빌딩 정현찬, 맨즈 피지크 조수해, 맨즈 클래식 서성민, 맨즈 스포츠 이선호, 비키니 박세연, 핏모델 Moe Isozaki, 스윔수트 정지순입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42. 오피셜 · 결과 · 2026.05.22

    2026 나바코리아 아마추어 클래식 서울 결과 — 종목별 그랑프리와 체급 1위

    2026 나바코리아 아마추어 클래식 서울 대회는 2026년 4월 26일(일) 서울 KBS 아레나홀에서 열렸습니다. 종목별 그랑프리는 보디빌딩 김기남, 맨즈 피지크 오상현, 맨즈 클래식 김성훈, 맨즈 스포츠 심재근, 비키니 임서언, 핏모델 김현서입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43. 오피셜 · 결과 · 2026.05.21

    2026 나바코리아 노비스 퍼스트 결과 — 종목별 그랑프리와 체급 1위

    2026 나바코리아 노비스 퍼스트 대회는 2026년 4월 25일(토) 서울 KBS 아레나홀에서 열렸습니다. 종목별 그랑프리는 보디빌딩 정세현, 맨즈 피지크 최태수, 맨즈 클래식 김기남, 맨즈 스포츠 권대혁, 비키니 Mak soi teng, 핏모델 최은혜, 우먼즈 클래식 Mak soi teng입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44. 대회 이야기 · 준비 · 2026.02.27

    나바아카데미, 여성 선수의 회복을 다루다

    나바코리아는 2026년부터 선수 교육 프로그램 '나바아카데미'를 정기 운영합니다. 첫 클래스는 2026년 2월 21일 움직임 컴퍼니와 함께한 여성 선수 회복 교육(Athlete Recovery Code)이었고, 다이어트 이후 컨디션 변화와 시즌 중·후 회복 전략을 다뤘습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45. 오피셜 · 공지 · 2026.02.09

    2026 시즌 바뀐 규정과 신설 종목 정리

    2026 시즌부터 핏 모델·레깅스 핏·보디빌딩 마스터즈(만 50세 이상)가 정식 종목으로 생겼고, PDQ 출전 선수가 3명 이하이면 프로 카드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주니어·시니어는 출생연도로 나누고, 무대 탄은 나바 공식 탄만 쓸 수 있습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46. 피플 · 선수 · 2025.06.26

    세계 무대에 선 박한나·박희상 프로

    2025년 6월 8일 호주에서 열린 NABBA International World Championship에 한국 선수 박한나 프로와 박희상 프로가 출전했습니다. 박한나 프로는 비키니 오버롤과 프로전 2위, 스윔수트 1위를, 박희상 프로는 클래식 보디빌딩 체급 2위를 기록했습니다.

    나바코리아 웹진 편집팀 · 감수 이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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